[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이 '더블 스쿼드' 구축을 완료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7일(이하 한국시각) 'PSG가 노르디 무키엘레와 계약을 마무리했다. 그들의 스쿼드는 무섭다'고 보도했다.
PSG는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 체제로 새 단장을 마쳤다. 누노 멘데스, 비티냐,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마무리했다. 여기에 라이프치히에서 뛰던 라이트 백 무키엘레까지 합류하게 됐다. 무키엘레는 센터백으로도 활약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스포츠바이블은 'PSG에는 이미 만만치 않은 선수들이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보강까지 이뤄졌다. 갈티에 감독은 2022~2023시즌 완전히 다른 두 개의 라인업을 활용할 수 있다. 두 개의 라인업 모두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놓고 경쟁할 수 있을 만큼 강하다'고 전했다.
이 매체가 예상한 첫 번째 라인업에는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레안드로 파레데스, 마르코 베라티, 다닐루 페레이라, 누노 멘데스, 프레스넬 킴펨베, 마르퀴뇨스, 아치라프 하키미,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올랐다. 두 번째 라인업에는 마우로 이카르디, 에키티케, 파블로 사라비아, 비티냐, 안데르 에레라, 이드리사 가나 게예, 후안 베르나트, 세르히오 라모스, 틸로 케러, 무키엘레, 케일러 나바스를 예상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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