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통 큰' 김나영이 한자리에서 60만원어치나 산 게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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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의 지갑이 파리에서 막 열렸다.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김나영의 진짜 파리 여행 브이로그! 몽생미셸투어,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 올드카야경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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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시는 분들도 많지만 못 떠나시는 분들에게 대리만족을 드려야하지 않나"라며 프랑스 파리로 떠나게 됐음을 알린 김나영은 호텔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관광에 나섰다.
모네의 정원을 찾은 김나영은 "진짜 예쁘다"라며 감탄했고, 커다란 쇼핑백에 굿즈를 가득담았다. "정신을 잃었다"고 표현한 김나영은 결국 굿즈를 60만원어치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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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점심을 먹고 디저트까지 먹은 김나영은 이어지는 투어에 김나영은 "프랑스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다"며 감격했고 "너무 아름답다. 뭐라고 말을 해야될지 모를 정도다. 보고 이렇게 감동적인 경험이 손에 꼽는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몽생미셸을 나서며 "아름다운 걸 너무 많이 보니까 과식한 느낌이다. 울컥했다"고 프랑스 여행의 감동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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