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동생 미르와 똑닮은 얼굴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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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29일 자신의 SNS에 "친구가 보내준 립앤치크~ 언니가 너무 잘 써서 나도 써봤는데 색 진짜 이쁨. 이뽀이뽕 호평동 치타가 잘 쓰는 이유가 있었네;; 발색도 이쁘고 나도 가끔 화장할 때 이거 써야겟다 데헷~!!"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친구가 선물해준 화장품을 손에 들고 예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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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러블리함이 돋보이는 표정과 포즈를 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고은아는 평소에도 동생 미르와 닮은 얼굴이었지만 유난히 더 닮아보여 '찐남매'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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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미남이시네요" "너무 예쁘시다" 등의 칭찬 댓글로 고은아를 응원했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빼고파'를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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