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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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채림은 자신의 SNS에 "와~~~~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각오는 했지만 정말 대단한 일정입니다. 열흘의 방학 동안 또 성장한 모습이 보여 뿌듯하고 행복하지만 저는 눈에 실핏줄이 터져버렸네요. 우리 주말은 쉬자!!"라며 다소 고단했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림은 아들 민우 군과 여름휴가를 떠난 모습.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녀와의 추억을 남긴 분위기다. 점점 폭풍성장하는 민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채림은 육아와 사업 모두 열심히 해내는 슈퍼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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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MC로 활약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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