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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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일 촬영. 촬영 끝나고 바로 밥 달라고. #유전"이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남편과 손잡고 찍은 모습, 자녀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수지는 출산 후 더 늘씬해져 눈길을 끌었다. 아이의 발은 너무 작고 사랑스러워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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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3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6월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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