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한 골을 내준 채 AS로마전 후반을 맞이하게 됐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30일 오후(현지시각) 이스라엘 하이파 사미 오페르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AS로마와의 아이테크컵 경기에서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쳤다.
손흥민은 선발 스리톱으로 출격했다. 해리 케인, 데얀 클루세프스키 등과 호흡을 맞췄다.
Advertisement
AS로마가 볼점유율을 높였다. 그러자 토트넘은 역습에 주력했다. 전반 21분 손흥민은 케인의 패스를 받아 뒷공간 돌파를 시도했다. 수비에게 걸리고 말았다. 3분 뒤에는 페리시치가 떨궈준 볼을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문을 넘겼다.
AS로마는 전반 28분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이바녜스가 달려들어 헤더로 골을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전반 35분 페리시치가 치고 들어갔다. 기습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골문을 비켜갔다. 37분에는 케인이 도허티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로 선언됐다.
결국 토트넘은 1골 내준 채 후반을 준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