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황규림, '조용히 강한' 사랑꾼 부부…이렇게 한결같을 수 없어 by 김수현 기자 2022-07-31 17:02: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황규림과 단둘의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정종철은 31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는... 애들 대충먹이고 빠삐 데리고 나왔어요. 우리도 남이 해준거 먹고 들어가자고. 휴일엔 주부도 휴일하자. 빠삐 기분 내자. 먹어먹어먹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 없이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가지는 정종철 황규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