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아현이 미국 살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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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첫 외식은 백정으로 당첨! 아직도 식단중인 큰 딸을 위해~ 아침에 외출위해 툭탁툭탁 두 딸이 준비하고 나왔는데.. 비슷하면서도 안비슷한 스타일링이 재미나지 뭐에요~ 엄마가 보기에 귀여워서 찰칵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살이를 시작한 이아현과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첫 외식으로 고깃집을 찾은 모습이다. 또한 두 딸의 각기 다른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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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아현은 두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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