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폭우 속 귀가하지 못한 가족을 걱정했다.
이혜원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비가 많이 와서 초저녁부터 가족 걱정뿐이었는데 아직도 어디선가 안 들어오고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밤비로 젖어든 유리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폭우가 거세지는 만큼 이혜원의 걱정도 커진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안정환과 아들은 지난 2014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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