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서 서하얀은 화보를 촬영하는 듯 화이트 원피스에 재킷을 입고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임창정은 방송에서 "작년부터 아내와 같이 회사를 경영하기 시작했는데, 요즘 회사 상황이 그 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며 "비용이 30~40% 절감됐는데 회사는 더 잘 돌아가더라. 그리고 스타일리스트의 스타일까지 연구한다. 그래서 아내의 말이면 무조건 따른다"며 아내 서하얀에 대한 자랑을 쏟아낸 바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