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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를 캡처한 것으로 량하가 2년째 연락이 끊긴 형 량현을 찾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량하는 "이렇게 어그로 끄니 방송 전에 저렇게 기사가 많이 나지. 서운하구만! 촬영 때랑 말이 달라서"라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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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하는 형 량현 근황 질문에 "요즘 사실 2년째 연락이 안 되고 있다. 나도 홀로서기 하면서 요즘 혼자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개인적인 사정이긴 한데 나뿐만 아니라 가족한테도 그렇고 모두에게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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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량현량하의 이야기는 오늘(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