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화 앤디의 아내 이은주가 결혼 후 첫 생일을 공개했다.
이은주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소해서 더 좋았던 결혼하고 첫 생일"이라며 "제가 하고 싶은 데이뚜코스대로 따라주고 챙겨주어 고마워용. 함께 버스 타기 서점 가기 석촌호수 바라보며 밥먹기 다 해또요. 아무튼 새로운 결심도 하게 된 의미 깊은 8월, 벌써 마지막 날이네용! 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9월도 파이팅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남편 앤디와 보낸 생일날 모습이 담겼다. 앤디는 이은주의 머리를 직접 손질해주는가 하면 버스를 타고 서점 데이트를 즐겼다. 서점에서 앤디는 아내에게 직접 편지를 써주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이은주는 남편 앤디에게 "꽃보다 소중합니다"라며 애정을 덧붙였다.
한편 이은주는 지난 6월 9살 연상인 앤디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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