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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골프 라운딩에 나선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늘씬한 몸매로 골프웨어도 완벽하게 소화, 골프장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도 골프 화보로 만드는 한예슬이었다. 즐거움에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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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정말 못쳐요. 40대의 삶이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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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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