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서프라이즈 선물로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Advertisement
오나미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고마운 나의 친구들 나를 위해 며칠 동안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는 생각에 울보는 또 웁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면서 많이 미흡하고 정신 없어하는 내 옆에서 같이 고생해주는 나의 친구들♥ 잊지 않을게 많이 많이 많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나미의 브라이덜 샤워 인증샷이 담겼다. 김민경, 박소영, 이수근 아내 박지연, 조승희, 허민 등의 동료들은 오나미의 서프라이즈 파티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새하얀 드레스에 면사포까지 쓰며 9월의 신부로 변신한 오나미의 러블리한 비주얼도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개그우먼 오나미는 축구선수 박민과 오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