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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생일 케이크 초를 불고 있는 이세영과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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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부터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이세영과 일본인 남자친구는 여전히 다정하고 행복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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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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