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겨울 이적 시장이 벌써 관심을 모은다. 루슬란 말리노브스키(아탈란타)가 토트넘 이적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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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부트룸은 4일(이하 한국시각) '말리노브스키가 내년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이적할 수 있다. 말리노브스키는 토트넘 이적을 열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말리노브스키는 2019년 여름 헹크를 떠나 아탈란타에 합류했다. 아탈란타 소속으로 132경기에서 30골-27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모든 대회에서 41경기를 소화했다.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4경기에서 1골-1도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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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트룸은 이탈리아 언론 투토아탈란타의 보도를 인용해 '말리노브스키가 내년 1월에는 이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말리노브스키는 토트넘 이적에 필사적이었다. 현재의 플레이를 유지한다면 겨울 이적 시장에서도 토트넘의 관심은 이어질 것 같다'고 했다.
한편, 토트넘은 올 여름 역대급 행보를 펼쳤다. 프레이저 포스터, 이반 페리시치, 이브 드라마, 히샬리송, 클레망 랑글레, 제드 스펜스 등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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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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