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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리 아픈 장영란을 위해 왕진에 나선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한창은 장영란의 몸 곳곳을 마사지하며 시원하게 풀어주는 모습. 퇴근 후에도 아내 장영란을 위해 나선 한창의 지극정성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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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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