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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5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023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아스날전에 교체 출전, 3대1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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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여기서 맏형이자 리더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더 선은 '호날두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대화를 나누고 손뼉을 치면서 더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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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의 파이팅을 본 팬들은 "뼛속부터 리더(Born leader)",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캐릭터를 가진 선수는 당분간 나오지 않을 것", "이 남자는 맨유를 사랑한다. 최고의 프로다", "어떻게 왜 아직도 호날두가 캡틴이 아니지?", "엘리티 멘탈리티" 등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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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호날두는 후반에 들어와 필사적으로 뛰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맨유가 아스날에게 넣은 2골은 호날두가 들어가면서 측면으로 빠져 넓게 움직이게 된 래쉬포드로부터 나왔다. 호날두는 새 시대의 맨유의 일부가 될 수 있다'라며 호날두가 맨유에 남아주길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