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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5일(한국시각)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 도중 발생했다. 8회말 2사 만루 찬스서 미네소타 포수 게리 산체스가 타석에 들어섰다. 화이트삭스는 투수를 바꿨다. 그 사이 시간이 생겼다. 잠시 더그아웃으로 돌아가던 산체스. 큰일 날 뻔 했다. 자신을 보지 않고 대기 타석에서 연습 스윙을 하던 동료 질베르토 셀레스티노의 풀 스윙에 얼굴을 강타당할 뻔 했다. 영상을 보면, 정말 몇 센티미터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배트에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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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는데, 그가 배트를 휘두르는 걸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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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