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08년생 '원더 키드'의 엄청난 득점 기록이 화제다. 프란체스코 카마르다(AC 밀란)의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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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7일(이하 한국시각) 'AC 밀란의 유소년 슈퍼스타 카마르다는 그가 출전하는 매 경기에서 평균 5.5골을 기록했다. 유럽 축구를 이끌 차세대 거물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카마르다는 AC 밀란 소속으로 유스팀 89경기에 나서 485골을 기록했다. 평균 5.5골이다. 그의 놀라운 득점력은 처음이 아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2017~2018시즌 40경기에서 240골을 터뜨린 것으로 추정된다. 그 다음 시즌에는 31경기에서 172골을 넣었다. 그는 최근 AC 밀란 15세 이하 팀의 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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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도 놀라워 할 수치다. 카마르다는 AC 밀란 유스팀에서 5년을 보냈다. 그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밝은 미래 중 하나로 여겨진다. 카마르다는 어린 시절부터 AC 밀란의 팬이다. 둘의 관계를 떼어내는 것은 꽤 어려울 수 있다. 물론 일부 클럽이 미래에 카마르다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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