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자가 격리 해제 후 집에서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강수정은 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집에와서 그림 보며 커피 한 잔. 허세스럽지만 즐거움♥ 홍콩 호텔 격리는 언제 없앨거냐고..."라는 글과 함께 집 내부를 찍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수정 가족이 살고 있는 홍콩 부촌 아파트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넓은 규모의 실내가 돋보인다. 벽면에 걸려있는 대형 그림 두 개와 바다가 보이는 창 밖 풍경이 시선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있다. 이들 가족은 홍콩 부촌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