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연맹은 "경기일인 14일까지는 복구가 불가능하고, 포항시 및 인근의 다른 경기장들은 대관이 되어 있거나 14일까지 경기 준비를 완료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포항은 이 경기의 홈경기 개최 권한을 수원에 양도하고 경기 장소를 변경할 것을 연맹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프로연맹은 양 구단과의 협의로 경기 장소 변경을 결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