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골프화를 선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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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윗한 남자분이 선물줬뜸! 골프와 넘 이쁘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채리나와 꼭 잘 어울리는 화사한 느낌의 골프화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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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박용근이 아닌 '스윗한 남자분'이 골프화를 선물해줬다고 자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채리나는 최근 축구 이외에도 골프에 취미를 붙이며 열정을 보이는 만큼 소중한 골프화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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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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