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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패션쇼 참석차 뉴욕을 찾은 송혜교가 '절친' 이진과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을 품에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송혜교와 입술을 쭉 내민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낸 이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은광여고 얼짱 출신으로도 유명한 두 사람은 40대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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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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