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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다은은 집에서 아이를 안고 있다. 한 손으로 브이를 그려보는 등 바쁜 육아에도 여유를 자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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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이 직접 인테리어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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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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