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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전을 부치고 설거지를 하는 등 추석을 바쁘게 보내고 있는 정성호의 모습이 담겼다. 전을 부칠 땐 열기 탓인지 상의를 탈의한 채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경맑음은 "명절마다 전 부치는 남자", "설거지는 원래 남자가 하는 거라는 철칙을 가진 남자"라는 글을 덧붙이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화기애애한 추석 풍경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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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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