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다해가 행복한 추석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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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엄마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어머니와 함께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멀리서도 꼭 빼닮은 분위기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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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화려한 패턴의 바디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9세인 이다해는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달달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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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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