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코미디언 김지혜가 깔끔하게 정돈된 집 내부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고난이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40대 나이에도 가뿐하게 운동 동작을 소화하는 근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90평대 아파트 내부가 시선을 끈다. 필요한 가구만 채워 놓은 거실 인테리어에서 김지혜의 진심이 엿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실거래가 60억 원대로 알려진 서울 반포 90평대 아파트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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