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활약한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배우 박소담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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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팜 트리파티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오랜만에 소담 선배님과 함께 보냈던 아주 즐거운 시간. 선배님 늘 친구로서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누팜 트리파티는 박소담과 만나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을 담았다. 특히 박소담은 지난 1월 갑상선암 진단 후 수술을 받고 회복한바, 건강한 모습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후배 아누팜 트라파티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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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누팜 트리파티는 인도 출신 국내에서 활동하는 배우로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 인지도를 얻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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