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현영이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는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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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간만에 지글지글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영은 화려한 스팽글 장식으로 만들어진 미니 원피스를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을 담았다. 과거 '누나의 꿈'을 통해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춤사위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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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에는 연매출 80억원의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 수업료가 6억원에 달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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