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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자카를 조금 더 공격적인 역할로 활용하고 있다. 대신 토마스 파티나 모하메드 엘네니가 후방을 지킨다. 부카요 사카,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가브리엘 제주스 등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지만, 공격적인 자카 역시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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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식 공격축구의 중심인 현재까지는 자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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