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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운드가 언제로 재조정될 지는 미지수다. 다만 두 팀은 내년 2월 4일 토트넘의 홈에서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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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도 '슬로 스타트'에서 탈출했다. 이미 5골을 기록하며 대반전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케인이 EPL 골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지만 홀란드를 넘기는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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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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