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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번 여름 비시즌 최선을 다했다. 6명의 선수가 새로 왔다. 타이렐 말라시아, 크리스티안 에릭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카세미루, 안토니, 마르틴 두브라자카가 새롭게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시장 마감 전 안토니 영입은 맨유의 여름 이적 시장 하이라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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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맨유와 계약이 될 뻔한 9명의 선수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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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첼시의 미국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다. 여러 이적설에 연관됐지만, 일단 잔류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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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풀백 세르지뉴 데스트 영입도 물건너갔다. 같은 자리 토마 뫼니에도 도르트문트 잔류를 선택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도 야닉 카라스코도 한 때 영입 후보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