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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빨래 건조대에는 아기 옷이 한가득 널려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젖병 소독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추석 때도 쉬지 않고 육아에 집중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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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정현은 "우리 시어머니 최고. 잘 먹겠습니다"라며 시어머니가 차려준 진수성찬 밥상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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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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