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한남동 뉴 하우스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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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휴 끝"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나영은 반팔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테라스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탁 트인 전망을 즐기는 그의 얼굴에서 여유가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나영의 드레스룸도 공개됐다. 김나영은 연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해보였는데, 이 과정에서 드레스룸의 일부가 함께 공개됐다. 김나영의 드레스룸은 한눈에 보기에도 엄청난 물품이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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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으며, 최근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나영 측은 동거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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