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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만난 외신 Horror Fuel은 "화산 같은 속도로 스크린에 분출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SNS에서도 외신과 영화 관계자 사이 '늑대사냥'에 대한 리액션이 폭발적으로 이어졌다. "지금껏 이런 영화를 본 적이 없다"(@NextBestPicture) "압도적이다"(@HammerKopCross)며 높아진 한국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완벽히 충족시키는 영화라고 극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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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전 세계 영화인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늑대사냥'은 토론토영화제 외에도 해외 유수의 영화제 프로그래머들로부터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거친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 "미친 캐릭터들의 향연" "한국 장르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다" 등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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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을 다룬 작품이다. 서인국, 장동윤, 성동일,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 등이 출연하고 '공모자들' '기술자들' '변신'의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