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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전 정호연은 "분명히 제가 춤을 출 것이고 황 감독님과 오영수는 소주, 이정재는 위스키, 박해수는 맥주를 마실 것 같다"며 애프터파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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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오영수가 브루노 마스와 앤더슨팩이 함께 부른 'Leave the Door Open' 음악에 맞춰 고난이도 춤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박자에 맞춰 몸을 꺾기도 하면서 리듬에 느끼며 부드럽게 몸을 흔들었다. 오영수의 화끈한 로봇춤에 관중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함께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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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감독상을, 배우 이정재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