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99억 건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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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매일경제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인용해 "김나영이 지난 7월 개인 명의로 서울 역삼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대지 181㎡/건물 212.3㎡))을 99억원에 매입, 8월 잔금을 치렀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제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전층 카페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은 해당 건물 매입을 위해 47억원 정도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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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나영은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등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를 했으며, 이사한 집은 월세로 알려졌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현재 가수 겸 작가 마이큐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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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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