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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내년 3월 열리는 AFC U-20 아시안컵 본선행 티켓이 걸렸다. 10개 조의 각 1위 팀, 2위 팀 중 성적이 높은 5개 팀이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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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탄 한국은 후반에도 3골을 추가했다.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준상이 헤딩골을 완성했다. 이준상은 후반 24분과 31분에도 득점포를 가동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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