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 신현준과 정준호가 현실에서도 웃음 가득 '앙숙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맛집이라고 밥 먹자고 해서 나왔는데 계속 전화만 받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음부터 혼자 통화하면서 밥 먹어라. 맨날 이럴 줄 알면서 난 맨날 왜 나올까"라며 한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정준호와 함께 식당을 방문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신현준은 식사 중 걸려 온 전화를 받는 정준호를 보며 잔뜩 짜증이 난 상황. 두 눈을 감고 손으로 이마를 짚으며 화를 삭이는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12세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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