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현영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현영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하고 부부동반 식사자리.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느낌도 나고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좋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에 맛난 술한잔. 오늘은 더는 바램이 없어요. 고마워요 오늘 식사. 여러분도 해피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남편과 함께 럭셔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사진에는 현영의 훈남 남편 모습이 언뜻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일반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에는 연매출 80억원의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 수업료가 6억원에 달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