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출산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선데이가 산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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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직도 나올 준비가 안된 3kg 뿜뿜이를 품고 오늘도 걷는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만삭의 배로 무릎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D라인이 부풀어오른 선데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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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항상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오던 선데이는 발이 보이지 않을만큼 커다란 배에도 행복해 했다.
특히 선데이는 최근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 크게 넘어져 양쪽 무릎이 다 까진 부상을 입기도 해 더욱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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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데이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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