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비오( BE'O)가 지코의 지원 사격을 받고 컴백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비오는 오는 9월 말 새 앨범을 발매한다.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 중으로, 최근 신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타이틀곡에는 가수 지코가 피처링해 힘을 보탰다. 비오와 지코가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냈을지 기대가 모인다. 또 두 사람이 어떻게 인연을 맺었을지에도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비오가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지난 5월 싱글 '러브 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무엇보다 이번 신보는 미니앨범이 될 전망이다. 비오의 음악 색깔로 꽉 채워질 새 앨범에 관심이 높아진다.
비오는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10'에서 미성의 목소리로 싱잉 랩을 뽐내, 최종 3위를 기록했다. 당시 '카운팅 스타즈', '쉬어', '리무진' 등 발표한 곡들이 각종 음원 차트를 점령, 새로운 음원 강자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4월에는 싱글 '러브 미'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은 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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