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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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아비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갑자기 수술하게 됐어요. 배가 너무 너무 아파서 병원 왔는데 담낭 결석이라고 합니다. 수술 잘 되기를 좋은 기운 많이 보내주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비가일은 수술을 앞뒀음에도 애써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바 포비엘은 "아이고 아프지 마"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비가일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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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비가일은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20년 미군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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