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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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속닥속닥 (룩희Rookie♥리호Lih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빠인 룩희에 귓속말 중인 리호의 모습에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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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깜짝 놀랄 정도로 폭풍성장한 룩희의 모습에 개그맨 김영철은 "나 상우인줄"이라고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3세인 손태영은 2000년 KBS '야! 한밤에' MC로 데뷔했다. 2008년에는 배우 권상우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룩희과 딸 리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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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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