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한가인이 '아 힘들다'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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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심차게 시작한 그녀의 개그 인스타를 반대하는 지인들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가인은 9월 15일 개인 SNS에 신현빈, 최희서와 함께 한 사진을 올리면서, "아 힘들다.. 어렵다.. 나의 개그 인스타를 반대하는 2인. 오랜만에 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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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신현빈, 최희서가 출연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드라마.
지난 2018년 방송됐는데,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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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최근 개인 인스타를 개설, 유머 콘셉트의 사진을 올리면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겨왔다.
한편 한가인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MBN 새 프로그램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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