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전 미스코리아 이혜원이 뉴욕 생활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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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가을하늘 보면서 걷는 중에… #NYC"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뉴욕의 거리를 걸으며 행복해 하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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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흰 셔츠에 백옥 같은 피부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혜원은 작은 얼굴에 담긴 또렷하고 예쁜 이목구비로 뉴욕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햇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리원 양은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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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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