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나비의 아들이 키즈카페 접수 후 잠에 푹 빠졌다.
Advertisement
나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즈카페 만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15개월 아들, 남편과 함께 키즈카페를 찾았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신발 들고 와서 밖에 나가자고 우는 이준 왕자님 모시고 키즈카페"라며 키즈카페로 향한 것. 이에 한 껏 신이난 듯 밥을 먹고 자동차를 타는 등 키즈카페를 접수한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Advertisement
이어 나비는 "키즈카페 달려가서 불태우고 떡실신 시키기 성공"이라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잠에 푹 빠진 아들의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나비는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인 WSG워너비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