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린이 청량한 미모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16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 행복해 아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화이트 톤의 골프 웨어를 착용한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진 린은 날렵한 얼굴라인을 자랑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2세인 린은 지난 2014년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지난 4월에는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OST Part 9 '오픈 유어 하트' 가창에 참여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