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에 티몬 단독 구역인 '티몬존'을 마련하고 30% 특별 할인가로 판매하는 등 티몬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들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리는 제1회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은 한국인이 가장 즐겨 듣는 음악 장르인 발라드를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발라드 페스티벌이다. 박정현, 윤도현, 정승환, 적재, 이무진 등 발라더 20여명의 공연이 준비돼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티몬존'은 자유석과 달리 별도로 마련된 구역에서 프라이빗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석이다. 보조배터리와 의자, 테이블 등 페스티벌 필수품도 무료로 대여해준다. 회차당 50명 한정으로, 티몬 단독가인 6만9000원이다. 티몬의 멤버십인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추가 할인을 적용해 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티몬존 고객 대상 기대평 이벤트도 있다. 상품 페이지에 나와있는 기대평 이벤트를 캡쳐해 SNS에 올리고, 해당 링크를 '상품문의' 게시판에 기대평과 같이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콜트 어스 100 통기타(1명), 스타벅스 5천원 상품권(5명)을 증정한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티몬 고객들이 별다른 준비물 없이도 편하게 페스티벌을 즐기실 수 있도록 특별히 '티몬존' 공간을 마련했다"며, "접근성에 대한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서울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도 운영 중이니 발라당과 함께 여유롭고 낭만적인 가을 나들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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